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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흡연 미세먼지 PM1.0 , 위·아래 세대 확산에 5분도 안 걸려...
작성일 2017-01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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흡연 미세먼지 PM1.0 , 위·아래 세대 확산에 5분도 안 걸려…

- 공동주택 내 층간흡연, 금연 인식 확산을 위한 지속적 노력 필요 -

 

□ 한국건강증진개발원(원장 정기혜) 국가금연지원센터는 금연정책포럼 Tobacco-Free 제11호에서 층간흡연에 대해 집중 분석하였다. 

 

□ 이번 호에서는 ‘공동주택 내 층간흡연 문제와 규제 방안’을 통해 공동주택 내 층간흡연과 관련한 현안을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다. 

 

○ 우리나라는 국민건강증진법이 개정되어 2016년 9월 3일부터 공동주택 거주 세대 중 

2분의 1 이상이 동의할 경우 그 공동주택의 복도, 계단, 엘리베이터 및 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신청할 수 있다. 

 

- 그러나 베란다나 화장실, 방과 같은 개인 거주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는 이들로 인해 다른 가구로 담배연기가 유입되면서 공동주택 내 층간흡연 문제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. 

 

 ○ 현안분석에서는 공동주택 내 층간흡연 현황과 국내외 층간흡연 규제현황을 살펴보고 관련 이슈들을 고찰하였다. 

 

- 흡연권을 주장하는 경우 사생활 침해를 핵심으로 하는데, 혐연권의 경우 개개인의 사생활 침해를 넘어 생명권에까지 연결되어 국민 공동의 공공복리에 관계되므로 흡연에 대한 제한은 국가의 의무라는 견해이다. 

 

 ○ 전문가 기고에서는 층간흡연 문제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하였다. 국립환경과학원 심인근 연구사는 “흡연세대 위·아래 세대들이 중 일부 세대만 환기시설을 작동시킨 경우 위·아래 세대 모두 미세먼지가 5분 이내로 확산되어 실내공기 질에 영향을 미친다”는 연구결과를 소개하며

 

- 금연 인식 확산을 위한 노력에 더해 신축 또는 기존 공동주택에서 개별세대의 화장실 환기구와 주 환기 통로 사이에 댐퍼와 같은 물리적 차단막을 설치하여 타세대로부터 발생하는 실내오염물질 유입을 막는 방법이 있다고 하였다. 

 

□ 금연정책포럼『Tobacco-Free』에서는 이 밖에도 공동주택 내 간접흡연 관련 최신 연구리뷰, 언론 동향 분석 결과를 소개한다. 

 

○ ‘연구리뷰’에서는 공동 주거 환경에서 비흡연 산모와 태아의 간접흡연 노출과 보스턴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전후 거주세대의 태도 및 만족도 평가 고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. 

 

○ ‘언론 동향 분석’에서는 ‘16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의 이슈키워드인 ‘담뱃세/담뱃값’, ‘금연구역’ 등에 대한 여론 추이를 분석하였으며, 특히 ‘흡연카페’, ‘금연아파트’ ‘비타민담배’ 등의 이슈가 강조되었다. 

 

□ 금연정책포럼 『Tobacco-Free』는 담배규제분야 및 금연사업 전문가를 위한 정책 전문지로서 매호 다른 주제를 선정해 관련 연구를 분석하고, 국내·외 최신 연구 동향을 제공한다.  

 

○ 금연정책포럼 『Tobacco-Free』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홈페이지 및 금연두드림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며, 이메일을 통해 구독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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